테마 선택

🕵️ 스테가노그래피

데이터를 파일이나 글 속에 숨기고 다시 찾아내는 도구 모음입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비트플레인 보기

각 픽셀 값의 특정 비트만 흑백으로 그립니다. 자연스러운 사진의 최하위 비트(0번)는 고운 잡음처럼 보이지만, 숨긴 데이터가 있으면 격자·띠·경계선 같은 구조가 드러납니다.

통계와 탐지

채널별로 최하위 비트가 1인 비율입니다. 보통 사진도 0.5 근처지만, 데이터를 가득 채우면 정확히 0.5에 수렴하고 밝기가 고른 그림에서는 원래 값이 크게 치우쳐 있어 차이가 드러납니다.

아래는 이 파일에 여러 기법을 모두 적용해 본 종합 검사 결과입니다 — LSB · DCT · 메타데이터 · 파일 끝에 붙은 데이터(폴리글랏)를 함께 살펴봅니다.

참고

  • 이 탭은 스테가노그래피가 얼마나 쉽게 들키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숨기기 도구와 함께 두어, 숨긴 결과를 스스로 검사해볼 수 있게 했습니다.
  • 비트플레인이 잡음처럼 보인다고 해서 데이터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구조가 보인다고 반드시 숨긴 데이터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그림·로고·스크린샷은 원래 구조가 뚜렷합니다).
  • 실제 탐지 도구는 여기서 더 나아가 카이제곱 검정·RS 분석 같은 통계 기법을 씁니다. 즉 LSB 방식은 숨기는 쪽이 늘 불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