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가노그래피
데이터를 파일이나 글 속에 숨기고 다시 찾아내는 도구 모음입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숨기기
PNG는 텍스트 청크·사설 청크에, JPEG는 주석(COM) 세그먼트에 넣습니다.이미지 데이터는 다시 압축되지 않아 화질이 조금도 변하지 않습니다.
찾기
파일에 어떤 메타데이터가 들어 있는지 목록으로 보여주고, 숨긴 데이터를 꺼냅니다.
참고
- 가장 쉽게 발견되는 기법입니다. exiftool 같은 도구가 메타데이터를 바로 나열합니다. 대신 화질 손실이 전혀 없고 용량 제한도 거의 없습니다.
- SNS·메신저는 업로드 시 메타데이터를 통째로 지우는 경우가 많습니다(개인정보 보호 목적). 그러면 숨긴 데이터도 함께 사라집니다.
- PNG 텍스트는 표준 iTXt 청크(UTF-8)로 넣어 다른 뷰어에서도 읽힙니다. 파일은 사설 청크
stEg에 원본 바이트 그대로 넣습니다 — 규격상 무시해도 되는 청크라 이미지 표시에 영향이 없습니다. - 반대로 이 탭은 내 사진에 어떤 정보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촬영 기기·위치 같은 정보를 보려면 이미지 편집의 EXIF 뷰어를 쓰세요.